영상을 통해 ‘슈퍼 마리오’ 본연의 재미를 강조한 게임성을 살펴볼 수 있다.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대표적인 적인 ‘굼바’는 물론, 먹물을 뿌려 플레이어의 시야를 가리는 ‘먹물 뻐끔 플라워’, 거대한 몸집으로 ‘마리오’를 위협하는 ‘보라색 곰치’ 등...
▲
슈퍼 마리오 3D 랜드, TGS 2011 영상
‘슈퍼 마리오3’에서 등장한 바 있는 ‘너구리 마리오’가 돌아온다. ‘슈퍼 마리오 3D 랜드’의 TGS 2011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상을 통해 ‘슈퍼 마리오’ 본연의 재미를 강조한 게임성을 살펴볼 수 있다.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대표적인 적인 ‘굼바’는 물론, 먹물을 뿌려 플레이어의 시야를 가리는 ‘먹물 뻐끔 플라워’, 거대한 몸집으로 ‘마리오’를 위협하는 ‘보라색 곰치’ 등 새로 등장하는 적들이 영상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슈퍼 마리오’는 일반 스테이지 안에 다양한 비밀 모드를 숨겨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슈퍼 마리오 3D 랜드’에서도 이러한 비밀 요소가 존재하여 플레이어의 탐구정신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은 ‘슈퍼 마리오3’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너구리 마리오(너구리 모양의 코스튬을 입은 마리오)’가 돌아온다는 사실이다. 영상에서도 ‘나뭇잎’을 먹고 ‘너구리’로 변신하여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마리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닌텐도는 게임의 박스아트에 등장하는 ‘마리오’의 그림자에 너구리 특유의 귀와 꼬리를 붙여 ‘너구리 마리오’의 존재감을 강조하고 있다.
‘슈퍼 마리오 3D 랜드’는 11월 3일, 3DS 기종으로 출시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