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프로덕션 그룹 ‘루스터 티스’의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인 그리폰 램지는 지난 10월 11일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첫 번째 전기톱 조각품을 공개했다. 그런데 작품의 소재가 에픽게임즈의 대표적 TPS ‘기어즈 오브 워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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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즈 오브 워3` 로고 나무 조각품 제작 영상(출처: 유튜브)
나무 조각으로 제작된 ‘기어스 오브 워3’ 로고의 제작 과정이 영상을 통해 공개되어 큰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프로덕션 그룹 ‘루스터 티스(Rooster Teeth)’의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인 그리폰 램지(Griffon Ramsey)는 지난 10월 11일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첫 번째 전기톱 조각품을 공개했다. 그런데 작품의 소재가 에픽게임즈의 대표적 TPS ‘기어즈 오브 워3’의 로고라 게이머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분 30초 가량의 영상은 커다란 나무 토막을 전기톱으로 다듬은 뒤, 토치로 그을려 음영을 주는 전 과정을 편집하여 공개하고 있다. 투박한 나무가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해골 모양의 로고로 변화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
`루스터 티스`는 게임의 대화형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Xbox360 게임 드라마 `레드 VS. 블루`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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