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쉐도우컴퍼니`
전투용병기업, 쉐도우컴퍼니의 첫 번째 인턴쉽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두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용병전쟁 FPS게임 `쉐도우 컴퍼니`가 1차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사전 선발된 1만명의 이용자들과 넷마블 PC방에서 접속한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일 내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새로운 게임모드인 배틀스쿼드와 넉다운 시스템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테스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번 CBT 체험 소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테스터는 전체 인원 중 70%에 달할 정도로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독창적인 게임모드인 배틀 스쿼드와 팀웍을 강조한 게임성이 게이머들의 호평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됐다.
우선 배틀 스쿼드 전투모드는 개인 플레이가 아닌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통해 새로운 게임모드의 실체를 확인하러 들어온 많은 이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으며 고유의 게임성을 검증 받았다. 무엇보다 넉다운 시스템을 활용한 팀 단위의 작전은 여러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 시스템에 적합한 전투 요소로 평가 받았다.
또한 인턴쉽 후기 게시판을 통해 “게임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전투기술이 신선했다”, “친구들과 배틀스쿼드에서 너무 재미있게 게임 했다”, “첫 테스트라 기술적 이슈가 많았지만 빨리 해결해서 올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팀원들 구하기 위한 긴박한 전투를 체험할 수 있었다” 등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며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쉐도우컴퍼니의 첫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용병 지원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CBT를 통해 얻은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신개념 FPS의 진정한 재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쉐도우 컴퍼니 공식 홈페이지(http://shadow.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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