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전문 사이트 엠체널이 귀여운 비주얼을 전면에 내세운 캐주얼 MMORPG `젠에픽`의 채널링을 시작하며 영화와 게임을 아우르는 전문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로 발돋움했다.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엠채널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가족적인 느낌이 강한 게임을 물색했다. 그 결과 귀여운 그래픽과 강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 캐주얼 MMORPG `젠에픽`으로 정했다.
`젠에픽`은 한국의 개발사 DNC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했으며 국내 신생 게임 서비스 업체 아홉시삼분 인터랙티브가 퍼블리싱한다. 북미, 유럽 서비스를 비롯해 까다로운 일본, 대만 서비스를 통해 완성도를 검증받은 캐쥬얼 MMORPG `젠에픽`은 이번 채널링을 통해 엠채널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젠에픽`은 동화 풍의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여성 유저들이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시스템”과 다양한 컨텐츠를 갖추고 있다.
젠에픽의 가장 중요한 컨텐츠인 `하우스 시스템`은 개성 넘치는 다양한 형태의 하우스 중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집을 임대하고, 예쁜 모양과 기능을 제공하는 가구들과 소품으로 직접 인테리어 해서 연인이나 친구들을 초대하고 함께 놀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귀여운 고양이, 강아지를 비롯해 수십여 종의 다양한 펫을 분양 받아 키우거나 탈 수도 있으며, 게임 내에서 이모티콘의 표현력을 극대화시킨 “감성 이모티콘” 아이템을 통해서 글로써 표현할 수 없는 자신만의 감정을 쉽게 표현하도록 도와주어 각종 기념일이나 이벤트에 연인이나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통해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준다.
영화 팬들과 게임 팬들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젠에픽 채널링 서비스와 맞춰 젠에픽 오픈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엠채널 홈페이지(http://www.mchannel.co.kr/)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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