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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속에 파이널 OBT가 진행 중인 `그랑에이지`
로지웨어는 금일(23) 지난 11일부터 실시한 `그랑에이지` 의 파이널(Final)
OBT가 열흘이 지난 현재 유저들의 호평 속에 순조롭게 서비스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선보인 이번 파이널 OBT에서는 그 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캐릭터의 크기변화, 2차전직 추가, 스킬 시스템 개편 등 다양한 방면에 리뉴얼을 진행하였다. 이에 직접 게임을 즐긴 유저들은 블로그 및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스스로 `그랑에이지` 알리기에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입소문을 통해 유입되는 유저들의 수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이전 CBT결과 분석을 통해 20대 이상 유저층을 위해 컨텐츠를 보강한 이번 업데이트 결과 20,30대 유저가 70%이상에 달하고, 화려한 액션과 타격감에 초점을 맞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 어드밴처 요소들을 통해 컨텐츠 밸런싱 조정에 성공함으로써 여성유저의 비율이 42%를 차지하는 등 연령대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계층이 게임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로지웨어는 유저들의 성장추이를 꾸준히 지켜보고 있으며 빠르게 성장하는 유저층을 위해 오픈 일주일만에 신규 던전 및 퀘스트를 업데이트 하고, 오픈 초기 홈페이지 불안정 현상으로 인해 불편을 겪은 유저층을 위해 피로도를 2배로 늘려주는 과감한 이벤트를 단행하는 등 유저의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대응하여, 불편사항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그랑에이지의 기획총괄 우상균 이사는 “오픈 초기 유저들의 기대 이상의 호평으로 사내의 분위기는 굉장히 고무된 상황이며, 10대 후반 및 20대 여성 유저 층이 게임 내 핵심 커뮤니티를 형성해 나가고 있어 관련 컨텐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기대해줬으면 좋겠다’ 는 말을 전해와 `그랑에이지` 의 재미에 빠진 유저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이게 할 전망이다.
무한 폭주액션의 슬로건을 걸고 Final OBT를 진행중인 `그랑에이지`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granag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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