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e-sports-united와 Euro!의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강 1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격돌이었기에 매 세트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져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기면 우승!이라는 서로의 자존심이 맞부딫힌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12월 5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e-sports-united(이하 ESU)와 Euro!의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강 1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격돌이었기에 매 세트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져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기면 우승!`이라는 서로의 자존심이 맞부H힌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경기 시작 전 손을 녹이고 있는 ESU


▲
상대 Euro!는 골똘히 생각해 빠졌다

▲
서든어택의 여신 원자현 캐스터의 시작과 함께!


▲
순식간에 선수들은 집중모드에 돌입!
우승후보 클랜들의 경기이기에 한 발, 한
발에 신중함이 담겨있었다

▲
1세트 초반, ESU 정재묵 선수의 장비에 문제가 생겨 잠시 경기가 중단되기도

▲
장비를 교체했지만, 손에 익지 않아서인지 다음 경기 초반에 사살당해버렸다

▲
그래도 팀은 승리하자 온 몸으로 기쁨을 표현!


▲
이후 긴장감 흐르는 경기가 계속 되었고

▲
최후의 승자가 가려진 그 순간...


▲
그제서야 환호를 지르는 Euro! 선수들

▲
반면, ESU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