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퍼FPS
`그라운드제로`가 금일(14일)부터 2차 CBT를 진행한다
CJ E&M 넷마블은 자체 개발 스튜디오 애니파크에서 개발한 리얼 하이퍼
FPS `그라운드제로`의 두 번째 CBT를 오늘(14일)부터 진행한다.
`그라운드제로`는 12월 17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1차 CBT에서 개선된 게임성과 강화된 하이퍼 콘텐츠를 이용자들에게 검증 받고, 대용량 트래픽에 대한 서버의 부하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게임 중 `그라운드제로`가 최초로 적용해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하이퍼 트레이서’는 전투중인 양진영간 다른 색깔의 탄환 궤적을 보여주는 것으로, 자칫 방향 감각을 잃을 수 있는 교전 상황에서도 적군과 아군의 위치를 명확히 알 수 있게 해주는 획기적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총만 쏘던 기존의 FPS에서 한 단계 진보해 적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폭파되는 디텍터(Detector), 아군의 환영을 만들어 적군을 유인하는 홀로큐브(Holocube), 특정 범위 안의 적을 7초 동안 움직일 수 없도록 얼려버리는 프리져(Freezer) 등 상성 관계에 있는 특수 무기들도 공개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그라운드제로의 2차 CBT가 연말에 진행되는 만큼 이용자들과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더불어 그라운드제로가 선보이는 ‘하이퍼 트레이서’, ‘하이퍼 레벨업’ 등 새로운 하이퍼 콘텐츠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색다른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운드제로`는 2차 CBT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총 2,000여 명의 테스터에게 게임도 즐기며 뜻 깊은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테스트 기간 동안 상대방을 제압할 때 마다 증가하는 킬(Kill) 포인트가 가장 높은 1,000명에게는 킬 포인트 1점당 10원의 넷마블 캐쉬를 지급하고, 순위에 따라 매일 닥터드레(Dr. Dre) 헤드폰, L.E.D 손목시계, 인케이스 백팩 등의 푸짐한 경품도 지급한다.
또, 상대방에게 공격 당해 데스(Death) 수가 가장 많은 이용자 1,000명의 적립금을 ‘CJ 도너스캠프 결식아동지원 캠페인’에 이용자 본인의 이름으로 기부 하고, 설문 조사에 참가한 이용자들 중 160명에게도 레드불 1세트(24캔),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그라운드제로`와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z.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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