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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넷마블이 무려 4년 만에 NTP를 개최하고 20종의 신작과 향후 사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었던 발표는 넷마블이 10년간 주력하던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PC와 콘솔 등 멀티플랫폼에 집중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넷마블이 10년간 주력으로 밀던 모바일에서 멀티플랫폼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모바일게임 성장이 어느 정도 정체기에 이르렀으며, 많은 국내외 게이머들이 그만큼 PC와 콘솔 게임을 더욱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지요2022.01.28 15:38 -
에픽게임즈코리아는 28일, TV조선/갤럭시 코퍼레이션과 실감형 XR 방송 콘텐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번 업무협약은 에픽게임즈를 대표하는 언리얼 엔진을 활용, 국내 대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방송 콘텐츠 제작능력과 메타버스 아바타 기업 갤럭시 코퍼레이션의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 능력을 통해 차세대 실감형 XR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2022.01.28 13:46 -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질리언'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상헌 의원은 본인을 '질리헌'이라고 소개하며, 앞으로의 게임과 e스포츠 정책 마련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먼저 대한민국 게임 시장을 현주소를 지적했다. 우리나라의 게임 시장에 적절한 규제가 부재했던 탓에 기형적 성장을 반복해왔다는 것이다2022.01.28 13:00 -
2011년에 넷마블은 모바일 중심으로 회사 체질을 바꾸는 데 집중했고 이는 적중했다. 이는 10년 지난 지금, 넷마블이 정체기를 타파하기 위해 다시 판을 뒤집는다. 우선 모바일 중심에서 벗어나 PC, 콘솔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타이틀 다수를 선보인다. 여기에 작년부터 게임을 비롯한 전 분야에서 신흥분야로 주목하고 있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다2022.01.27 17:59 -
넷마블은 모바일게임 진출 후 2012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연평균 61%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이뤘지만, 2018년부터 작년까지 정체기를 맞이했다. 그런 넷마블이 27일 열린 제5회 NFT를 통해 '자체 IP', '블록체인', '메타버스' 세 가지를 향후 사업 핵심으로 앞세웠다2022.01.27 13:07 -
그간 넷마블은 자체 IP가 부족하다는 점이 약점으로 손꼽혔다. 그런 넷마블이 자체 IP 강화에 힘을 싣는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그간 넷마블의 행보에 대해 "퍼블리싱 중심으로 성장하다보니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다"라고 언급하며 "RF온라인 인수 등 경쟁력 있는 IP 확보는 물론 각 스튜디오에서 자체 IP를 기반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게임의 후속작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2022.01.27 10:32 -
액티비전블리자드 인수로 게임업계 역대 최고 수준의 빅딜을 성사시킨 마이크로소프트가 추가적으로 더 많은 퍼스트 파티 개발사 인수 의지를 드러냈다. MS게이밍 CEO인 필 스펜서는 지난 25일,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사를 추가 인수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그는 "우리의 인수에 정해진 할당량은 없다"며 "MS에 잘 맞는 게임 스튜디오가 있다면 즉시 인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즉, 기회만 닿는 다면 퍼스트 파티 개발사를 얼마든지 추가로 인수할 마음이 있다는 뜻이다2022.01.26 17:26 -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게임즈 유럽법인이 유명 미국 게임 개발사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에 2,5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시리즈 등 가장 많이 팔린 PC온라인 게임 시리즈의 개발 리더급 경력을 지닌 베테랑 개발자들이 모인 신생 개발 업체다2022.01.26 10:22 -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ESL 프로 투어, 드림핵 등 글로벌 e스포츠 리그 다수를 보유한 ESL 게이밍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소유한 게임 및 e스포츠 투자사에 인수된다. 스웨덴 기업 모던 타임스 그룹은 24일 자사가 보유한 ESL 게이밍을 게임 및 e스포츠 분야 장기 투자사인 사비 게이밍 그룹에 매각한다고 밝혔다2022.01.25 16:01 -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메타버스·블록체인·NFT 분야 경력직 특별 채용에 대한 관련 정보를 담은 Q&A를 공개했다. 현재 컴투스 그룹은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 개발, C2X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등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개발자, 기획자, 아트 담당자를 포함한 총 13개 직무를 대상으로 최대 세 자릿수 규모의 인재를 모집한다2022.01.25 13:42 -
넥슨은 홍익대학교와 자사 신작 플랫폼 프로젝트 MOD 기반 교과과정 설립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넥슨과 홍익대는 프로젝트 모드를 활용해 메타버스 콘텐츠를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교과과정을 홍익대 게임학부 내 Project Based Learning(PBL) 전공교과목으로 개설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2022.01.24 17:56 -
제20대 대선의 향방이 2030의 표심을 누가 잡느냐로 귀결되고 있는 가운데, 그 핵심 공약으로 게임 정책이 떠오르고 있다. 각 후보들의 공약은 일견 비슷해 보이지만, 그 면면을 파헤쳐보면 세세한 부분에선 적잖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몇몇 쟁점과 관련해선 치열한 공방이 펼쳐지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각 대선 후보들의 공약과 쟁점별 차이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2022.01.24 17:28 -
넥슨은 24일 합작법인 YN C&S에 150억 원을 출자해 의정부시 산곡동 일대에 조성 예정인 ‘의정부리듬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YN C&S는 넥슨과 YG엔터테인먼트, 네이버,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등이 미래형 문화 콘텐츠 산업 선도를 목적으로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YN C&S는 각 사가 보유한 IP, 서비스 플랫폼 그리고 VFX와 XR 기술력을 결합한 미래형 콘텐츠 제작 시설인 ‘실감형 디지털미디어센터(Immersive Digital Media Center, 이하 I-DMC)(가칭)’를 의정부리듬시티’에 조성한다2022.01.24 17:26 -
게임산업 역사에 길이 남을 빅딜이 2022년 연초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블리자드 인수죠. 액수로 보나 화제성으로 보나 게임업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인수 완료 시점은 2023년이며, 인수가 완료되면 액티비전블리자드sms MS의 산하 회사가 됩니다2022.01.21 18:04 -
대표적인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 손꼽히는 GDC 주최 측은 매년 업계에서 떠오른 화제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3월 개최를 앞두고 게임 개발자 2,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는데, 응답자 중 70%가 암호화폐와 NFT에 관심이 없다고 답변했다2022.01.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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