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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 고수의 게임공략 실황도 보고, NGO 단체에 기부도 하는 세계적 스피드런 기부행사 ‘GDQ 2019’가 7일 새벽부터 일주일간의 막을 올렸다. 국‘GDQ’는 유명 스피드런 플레이어,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세계적 규모의 게임 실황중계 행사로, 익히 알려진 대작부터 인디게임, 동인게임까지 게임 고수들의 스피드런 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방송을 시청하며 선행에 동참할 수도 있다. 작년에는 전세계 4만 5,000명이 넘는 기부자가 참여해 암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226만 달러(한화 약 25억원)를 모금했다2019.01.07 13:13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9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한콘진 개원 10주년을 맞아 개편한 지원사업과 지원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총 예산 약 3,660억 원에 달하는 장르별 사업 내용에 대한 1대 1 상담부스를 운영한다2019.01.07 11:12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손잡고 인공지능 콘텐츠 크리에이터 ‘세아’를 주제로 한 굿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 콘텐츠 창작 지원에 나선다고 4일(금) 밝혔다. ‘눈이 좋은 사슴(Good Eye Deer) 공모전’으로 명명된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2019.01.04 20:26 -
작년 5월, 김정주 NXC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회사의 경영권을 승계시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불과 7개월 만에 김정주 대표가 NXC 지분을 모두 매물로 내놓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들에게 경영권을 승계하지 않겠다는 작년 약속을 충실히 지키려 하는 게 됩니다2019.01.04 17:59 -
지난 3일부터 넥슨 매각설에 대한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매각에 대한 부정이 없는 가운데 NXC 김정주 대표가 입을 열었다. 넥슨 미래를 두고 여러 방안을 고민 중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앞뒤 맥락을 고려해봤을 때 넥슨 매각 추진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정주 대표는 4일, 넥슨 매각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2019.01.04 17:17 -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최근 게임 심의 규정을 바꿨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아이템 거래에 대한 내용이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니 생각보다 큰 파장이 예상된다. ‘아이템 거래’에서 청소년이용불가가 나올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 것이다. 따라서 청소년에게 게임을 서비스 중인 게임사라면 자사 게임이 청불인지, 아닌지를 전면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2019.01.04 15:48 -
‘오버워치’가 팬 문화 기반 의류 브랜드 허 유니버스와 손잡고 공식 콜라보 의류를 출시했다. 그간 블리자드 기어 스토어에서 판매해왔던 티셔츠 의류보다 더욱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다. 허 유니버스는 팬 문화 기반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타워즈’, ‘마블’, ‘지브리’, ‘디즈니’, ‘오버워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닥터 후’, ‘툼 레이더’ 등 유명 IP 콜라보 의류를 제작·판매해 왔다2019.01.04 11:48 -
넥슨 매각설이 터진 지난 3일 넥슨 관계사 주가도 요동쳤다. 넥슨이 보유한 넥슨지티와 넷게임즈가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다. 여기에 4일에도 두 회사 모두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틀 연속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1월 4일, 넥슨지티와 넷게임즈는 급격한 상승폭을 나타나고 있다2019.01.04 10:45 -
바야흐로 웹툰 시대다. 게임업계는 일치감치 웹툰의 영향력에 주목했다. 게임 흥행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인지도 높은 IP다. 여기에 수십 수백만 명이 보는 웹툰은 더없이 좋은 소재였고, 수많은 웹툰 기반 게임이 나왔다. 그렇다면 2019년, 여태 게임화 되지 않은 웹툰 중 가능성 있는 작품은 무엇이 있을까? 게임메카는 게임으로 재해석되기에 가능성이 충분한 웹툰 6종을 뽑아 보았다2019.01.03 17:11 -
NXC 김정주 대표가 보유한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새해부터 게임업계 및 투자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이는 넥슨을 매각한다는 이야기와 똑같이 때문이다. 특히 게임업계에 충격을 준 점은 김 대표가 게임 규제에 피료감을 느껴서 회사를 매각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NXC는 매각 추진에 대해서는 사실확인이 더 필요하지만 규제 때문은 아니라고 밝혔다2019.01.03 16:14 -
1월 3일부터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국내 상영을 시작한다. ‘주먹왕 랄프’는 게임을 소재로 하는 3D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다양한 게임 IP들이 등장해 게이머와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먹왕 랄프’의 주인공 랄프는 닌텐도 게임 ‘동키콩’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다. ‘동키콩’은 1981년 닌텐도 아케이드 게임 대표작으로, 그 유명한 ‘슈퍼 마리오’ 역시 동키콩으로부터 파생됐다2019.01.03 13:25 -
김정주 대표가 넥슨 지주회사 NXC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넥슨 관계사 주가도 큰 폭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넥슨이 올해 5월에 인수한 넷게임즈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1월 3일 오전 10시 53분 기준 넷게임즈는 전 거래일보다 29.99% 상승한 9,580원에 거래 중이다2019.01.03 11:13 -
조이맥스는 2019년 사업 방향을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신작 게임 출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조이맥스는 올해 신작 라인업 5종을 북미,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152개국에 선보이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방침이다. 가장 먼저, 이달 말 퍼즐 게임 '캔디팡: 쥬시월드'가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다2019.01.02 19:10 -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이사는 2일, 본인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새해 의지를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다. 남궁훈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카카오게임즈가 세계 시장 속에서도 독보적인 캐쥬얼 게임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원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다섯가지 새로운 도전에 대해서 발표했다. 남 대표가 내세운 새로운 과제로는 가벼운 하이퍼캐주얼 장르 확대, 라이프MMO 개발, 해외 유명 IP와의 콜라보래이션, 크로스 프로모션·소셜마케팅 플랫폼 발전, 캐주얼게임사 M&A 추진 등이 있다2019.01.02 18:26 -
액티비전 블리자드 최고재무책임자(CFO) 스펜서 노이만(Spencer Neurmann)이 해고 통지를 받았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31일, 스펜서 노이만의 직무를 정지시키고 유급휴가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노이만의 후임으로는 현재 액티비전 블리자드 최고기업책임자(CCO)를 맡고 있는 데니스 더킨(Dennis Durkin)이 예정돼 있다2019.01.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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