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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501 출신의 아이돌 스타 김형준과 e스포츠 대표 아이콘 홍진호가 이끄는 아마추어 스타1 게임단, STORM-V가 프로리그의 2군 대회, 드림리그에 출전할 계획을 잡고 있다. MBC게임 창사 10주년 특집기획 SS501 형준, 게임단 만들다!의 ‘STORM-V’ 게임단이 드디어 최종목표를 발표했다
    2011.02.17 11:43
  • 최고 테크, 하이브까지 가는 화려한 저그 대전이 빅파일 MSL 결승에서 벌어진다. 피디팝 MSL 최후의 1인이 결정되는 결승전이 오는 19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하이엔드’ 신동원과 ‘몽환저그’ 차명환이 새로운 저그 시대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일전을 앞두고 있다
    2011.02.17 11:34
  • 위너스리그에서 9전 전승을 거둔 KT가 이번 3라운드의 최대 수혜자로 자리매김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위너스리그 3라운드가 종료되었다.
    2011.02.17 11:14
  • GSL Mar.는 시작부터 달랐다. 기존의 조 추첨식 형태를 탈피한 조 지명식 생방송으로 선수들이 직접 대진 상대를 지명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이고 흥미로운 대결 구도를 완성했다. 시작부터 e스포츠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
    2011.02.17 10:52
  • 이 GSTL에는 성실하게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고 있는 숨은 신예가 2명 더 있다. GSL의 새로운 중계진으로 자리한 이인환, 서경환 캐스터가 그 주인공이다. 이름 뒤에 둘 다 ‘환’이 들어가 곰TV에서 ‘환 브라더스’라 불리는 그들은 새해부터 본격적인 캐스터 활동을 시작했다
    2011.02.17 09:53
  • KT롤스터가 위너스리그 3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이영호 원맨팀` 이미지를 벗어던졌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의 3,4라운드로 펼쳐지는 ‘위너스리그’ 3라운드 마지막 주차에서는 KT 롤스터가 2승을 추가하며 위너스리그 3라운드 전승 신화를 이어갔다
    2011.02.16 22:22
  • e스포츠계 전통 라이벌 관계의 재림이냐, 2010 광안리 결승 매치의 재림이냐, SK텔레콤과 STX 소울이 결승 진출 티켓을 가운데 두고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한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2nd의 결승 길목에서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이 맞붙는다
    2011.02.16 22:14
  • 1위 싸움이 제법 치열하다. 테라의 순위권 진입 이후 좀처럼 1위 자리에 엉덩이를 붙이지 못했던 ‘아이온’이 모처럼 날개를 펴고 1위에 올랐다. 테라는 2계단 떨어져 3위로 내려 앉았다. 자리 깔고 슬슬 굳히기를 준비하던 ‘테라’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운 일이다. 엘린 종족의 추가 스킨 업데이트가 절실하다.
    2011.02.16 19:26
  • 한빛소프트는 걱정이 크다. 이틀 후면 ‘삼국지천’의 물꼬가 트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참 힘든 시간이었다. 지난 ‘헬게이트:런던’부터 시작된 게임 흥행 실패는 마치 ‘악운’처럼 계속 따라다녀 여러모로 그들을 힘들게 했다. 작년에 서비스된 대부분의 게임들이 좋은 성과를...
    2011.02.16 12:59
  • 불멸온라인이 11번째 서버를 오픈하며 동시접속자 8만에 다다랐다. 연초부터 불어닥친 ‘테라’ 폭풍에 맞불을 놓으며 의미있는 도전을 했던 게임들이 여럿 있지만 이렇게 기록적인 성과를 보인 게임은 불멸온라인뿐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각가지 이야기가 흘러 나왔다...
    2011.02.16 11:21
  • 국내 e스포츠 사상 최초,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용한 앱게임 대회인 온게임넷 스마트앱 게임리그 - 수퍼크로스 HD 본선이 개막한다.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100여명의 유저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총상금 800만원을 놓고 격돌한다
    2011.02.16 10:45
  • 경안고와 당진중은 모두 우수한 팀을 누르고 4강까지 질주했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할 만큼 예측하기 힘든 이 두 학교의 대결은 특이하게도 경안고의 선수 3명은 모두 저그, 당진중의 선수 3명은 프로토스로 종족이 극명하게 나뉘어 더욱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2011.02.15 22:12
  • 국내 e스포츠의 대표 아이콘, 임요환이 글로벌 게이밍 주변기기 브랜드 레이저의 후원을 받는다. 16일, 레이저가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임요환의 개인 후원 계약식을 거행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후원계약은 레이저의 한국 게임 시장과 e스포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하는 차원에서 결정되었다
    2011.02.15 10:38
  • 곰TV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코드 S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 여간의 GSL Mar. 여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GSL Mar.는 선수들이 직접 대진 상대를 지명해 놀라운 입담을 선보이며 흥미로운 대결 구도를 완성한 코드 S 조 지명식부터 e스포츠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2011.02.15 10:13
  • 최근 인디 게임 심의와 게임 심의 수수료에 이어 소셜 게임 심의가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게임위는 페이스북 게임 중에 부적절한 콘텐츠가 유통되고 있다는 유저의 제보를 받고, 모니터링에 착수했다. 게임위가 페이스북 게임을 모니터링하는 이유는 사전심의 대상에 적합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다
    2011.02.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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