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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B조 경기에서는 웅진의 김명운과 삼성전자의 차명환이 데뷔 후 첫 결승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승자는 19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피디팝 MSL 결승전에서 4강 A조 경기, 이제동과 신동원의 대결에서 승리한 선수와 만나게 된다2011.02.10 09:46 -
2월 9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4강 2경기에서 IM이 최용화와 황강호, 강력한 신예를 앞세워 제넥스를 4: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지난 8강전에서 신예 토스 안상원을 공개한 IM은 이번에는 최용화를 새로운 카드로 기용하며 종족 밸런스까지 딱딱 맞아 들어가는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2011.02.09 22:30 -
2월 9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4강 1경기에서 스타테일이 정우서와 박성준의 활약을 발판 삼아 강적 TSL을 4: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GSL 오픈 시즌 1 이후,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해온 정우서는 GSTL의 대세 중 하나인 `제야고수의 반란`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다2011.02.09 20:22 -
테라가 게임메카 인기순위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굳히기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달 25일 상용화를 시작한 ‘테라’는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높은 유료화 전환율을 보여주며 가볍게 1위 입성에 성공했다. 이후 아이온과 1~2위를 다투며...2011.02.09 19:27 -
앙숙보다 못한 형제 사이, 국내 ‘스타1’과 ‘스타2’의 관계를 비유하자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한 배에서 태어난 전작과 후속작이라는 가장 강한 연계로 묶인 두 게임은 e스포츠 지적재산권 분쟁이 시작된 이후, 사이가 급격히 멀어져 서로를 갉아먹고 있다2011.02.09 18:15 -
2월 8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8강 마지막 경기에서 제넥스가 3승을 휩쓴 정혜준과 팀을 3연패의 수렁에서 구한 김영일의 활약에 힘입어 슬레이어스를 4:3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슬레이어스는 1세트에 팀의 대표 선수, 임요환을 내보내는 강수를 꺼내들었으나2011.02.08 23:06 -
2월 8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8강 3경기에서 IM이 신예 안상원의 3승과 에이스 정종현의 마무리 1승을 바탕으로 oGs를 4:1로 이기며 4강에 올라갔다. 1세트에서 안상원은 빠른 앞마당 빌드를 선택한 테란 김상철을 4차원 관문을 기반으로 삼은 추적자 푸쉬를 통해 제압하며 팀의 사기를 북돋았다2011.02.08 19:51 -
오는 12일 18시부터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TX 소울과 하이트 엔투스가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놓고 5세트 3선승제로 맞붙는 것으로, 지난 시즌 챔피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STX 와 이번 시즌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 하이트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2011.02.08 11:42 -
지난 2월 6일 MBC 게임을 통해 방영된 `스타1` 학교대전,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10 8강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서울아이티고등학교가 3:1로 안산성호중학교를 3: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2011.02.08 10:59 -
2월 7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8강 2경기에서 한이석이 해병왕 이정훈을 포함한 3명의 프라임 선수를 연달아 제압하며 자신의 팀, TSL을 4강에 안착시켰다. 서기수에 이어 TSL의 경기석에 앉은 한이석은 1승을 기록한 최성훈을 꺾으며 상대를 일찌감찌 덕아웃으로 돌려보냈다2011.02.07 22:13 -
2월 7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의 첫 8강 경기에서 스타테일은 4:0 스코어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 그 중 스타테일의 코드 A 소속 박현우는 fOu의 테란 선수 4명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며 MVP선수로 선정, 첫 공식 `올킬 달성`과, `MVP`라는 타이틀을 얻는 명예를 얻었다.2011.02.07 20:29 -
샤쿠라스 고원에서 시작된 박현우(스타테일꼬부기, P)와 고병재(GuMihofOu)의 첫번째 경기, 두 선수 모두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며 중후반 운영을 준비한다.2011.02.07 19:50 -
2월 7일, GSL 2011 3월 시즌 조지명식이 진행된 목동 곰TV 스튜디오는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조를 구성하기 위한 선수들의 뜨거운 혈전이 펼쳐졌다. GSL에 최초로 도입된 조지명식은 지명하는 선수와 당하는 선수들이 재미있는 대결 구도를 형성해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2011.02.07 19:08 -
2월 7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GSL 2011 3월 시즌의 32강 조를 구성하는 조지명식이 진행되었다. 차기 대회에 출전하는 32명의 선수들은 실리와 명분, 그리고 복수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자신의 상대를 신중하게 골랐다. 조지명식에서 가장 뜨거운 조로 떠오른 곳은 B조다2011.02.07 18:13 -
7일, 설 연휴가 끝나고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는 GSL 3월시즌 조 지명식이 벌어졌다. 코드 S 32명의 선수들간의 불꽃튀는 신경전이 끝나고 지명식이2011.02.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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