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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인의 게임 축제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싱가포르 엑스포 (Expo) 에서 현지시각 7월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0.07.12 11:27
  • 오늘, 9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 2`의 36강 최종전이 진행됐다. 오늘 경기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사실은 1년만에 `택뱅리쌍`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것이다. 해당 선수들이 동일 리그 본선에 모두 진출한 것은 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이후, 처음이다.
    2010.07.09 22:48
  • ‘스타크래프트’를 두고 벌어진 블리자드와 협회 간의 지적재산권 논쟁, 프로게이머들의 승부조작 등 현재 e스포츠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방패가 부셔졌으니 모든 공격을 몸으로 막고 있는 실정이죠. 그래서일까요? 결국 문화부가 나섰습니다. 지난 8일, 문화부는...
    2010.07.09 20:53
  • 국내 e스포츠의 대중화 및 국제화, 지적재산권 분쟁 해결 등에 초점이 맞춰진 해당 계획, 그러나 문화부가 제시한 계획은 현재 직면한 문제 해결에 대한 방안이 미비한 ‘거창한’ 장기계획밖에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현장에 방문한 관계자들 역시, “현재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단기계획이 절실하다.”라는 의견에 입을 모았다
    2010.07.09 15:00
  • 아시아인의 게임 축제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싱가포르 엑스포 (Expo) 에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2010.07.09 14:53
  • 32강 C조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선수는 MSL에서 3회 우승을 차지한 김택용이다. 3저그와 한 조가 되어서는 좋은 기억이 없었던 김택용이 이번 3번째 3저그 조에서 생존에 성공할 수 있을 지가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김택용이 프로토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2010.07.09 14:31
  • 두 번의 시즌에서 정규리그 1위팀은 똑같이 11승 3패를 기록하였다. 따라서 현재 1패만을 기록하고 있는 STX가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할 경우 18승 1패(인터리그 5경기 포함), 승률 94.73%라는 대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이는 인터리그 기록을 제외하더라도 승률 92.85%라는 놀라운 기록이다.
    2010.07.09 14:27
  • 엔트리브소프트는 FPS게임 ‘블랙샷’의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11일 싱가포르 엑스포 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은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WCG의 아시아 대륙별 친선대회로 미주, 유럽과 함께 WCG의 3개 대륙별 챔피언십 중 하나다
    2010.07.09 11:04
  • 초청전 형식으로 진행되는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에는 한국, 뉴질랜드, 대만,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싱가포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호주 등, 총 13개국에서 선발된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아시아 챔피언십의 공식 종목은 `피파 10`, `도타 올스타즈`, `포르자 모터스포츠 3` 등 3종이다.
    2010.07.09 10:53
  • 금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e스포츠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e스포츠 이노베이션 2.0: e스포츠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했다. 문화부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e스포츠의 대중화 및 국내 종목의 활성화, 국제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0.07.08 19:46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던파 리그 현장을 방문해 온라인 ‘던전앤파이터’의 리그 선수들과 함께 게임 대결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산업팀에서 기획한 ‘e-Sports Innovation 2.0 중장기 발전 계획(2010~2014)’ 발표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010.07.08 17:59
  • 컴투스의 박지영 대표를 만났다. 박대표와 컴투스의 성장 일대기는 이미 여러 미디어를 통해 공개돼 더 언급할 필요가 없겠지만, 패키지가 저물고 온라인 게임이 대세로 각인 받던 10년 전부터 모바일 플랫폼에 도전장을 내민 것은 지금도 높이 평가할만하다. ‘휴대폰 게임’이란 개념을...
    2010.07.08 16:40
  • 곰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0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레나 토너먼트 한국 지역 결선’ 준결승전에서는 승자조의 ‘Loaded’팀과 ‘The Named PC’팀, 패자조의 ‘법흑술왕’팀과 ‘JPG’팀 등 총 4개의 팀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게임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0.07.08 11:47
  • 프로리그에서 팀의 에이스로서 맹활약했던 박상우였지만 이번 빅파일 MSL이 데뷔 후 자신의 첫 MSL일 정도로 개인리그와는 인연이 없었다. 현재 저그전에서 깊은 부진에 빠져있긴 하지만 테란-프로토스와 한 배를 탄 만큼 데뷔 후 첫 16강 진출을 노려볼 수도 있겠다.
    2010.07.08 11:41
  • 32강 D조에는 윤용태와 박재혁, 김상욱과 박지수가 속해있다. MSL에서 4강 이상의 진출 경험이 있는 윤용태-박지수가 그 경험을 살려 16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박재혁-김상욱이 MSL 첫 16강 진출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0.07.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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