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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리듬게임의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오디션’이 색다른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지난 11일 업데이트된 ‘기타 모드’는 ‘커플 댄스’, ‘비보이 댄스’ 등 다양한 댄스로 승부를 겨루는 기존 모드와 달리 유저가 직접 악기를 연주하여 게임을 즐기는 모드다.
    2010.02.22 16:04
  • ‘스타크래프트2’의 ‘깜짝’ 테스트 일정 발표는 여러모로 ‘끔찍’한 일이었다. 덕분에 ‘짠’하는 심정으로 내놨던 ‘드래곤네스트’와 ‘세븐소울즈’만 머쓱하게 됐다. 애초 업계관계자들은 대부분 25일을 예상했었다. 18일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날짜였다.
    2010.02.19 18:17
  • ‘스타크래프트2’의 계정은 현재 지하 시장에서 암거래되는 등 인기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스타크래프트2’계정이 비공식적으로 거래되는 과정에서 사기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게이머들의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2010.02.19 18:16
  • 8, 9, 10차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의 우승, 준우승팀들이 참가하는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이 오는 20일(토) 오후 5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리는 것.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 전 경기는 오는 24일(수)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2010.02.19 11:11
  • 최근 10경기에서 승률 90%를 기록하며 맹활약 중인 김승현(웅진)이, 기세를 이어 스타리그 16강에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9일(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D조 경기에서 로열로더 후보 박준오(화승), 스타리그 터줏대감 진영수(STX)를 연파하고 생애 첫 16강 진출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2010.02.18 12:38
  • ‘아이리스’가 이제 도전해야 할 것은 자리 굳히기이다. 섣불리 상위권을 노리다 사라지기보다는 중위권에 꾸준하게 등장하며 실속을 챙겨야 한다. 앞서 등장한 수많은 선배 게임들이 초반 기세를 올리다 낙엽처럼 쓸려간 사실을 잘 새겨야 한다.
    2010.02.17 18:59
  • ‘그래픽 최적화’는 테라의 성공 유무를 가늠 짓는 중요한 열쇠 중 하나다. 비주얼’만’ 좋은 게임이 될 것인지 비주얼’도’ 게임이 될 것인지는 일단 뚜껑을 열어 봐야 알겠지만, 그 전에 만인이 두루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면 그저 보기만 좋은 떡이 아니겠는가
    2010.02.17 09:24
  • SS501의 막내 김형준이 이번엔 스타크래프트의 전설인 ‘테란의 황제, 임요환’에게 춤을 가르쳤다. MBC게임이 2010년 새롭게 기획한 프로그램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를 통해 프로게이머 연습생으로 변신한 가수 김형준이 이번엔 임요환선수, 괴물 최연성코치와 함께 발군의 댄스 실력을 뽐냈다.
    2010.02.16 13:34
  • 김명운 vs 윤용태, 웅진 신구 간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온게임넷의 리얼 복수극 <복수용달>의 7화 ` 김명운 vs 윤용태’ 편에서 두 선수가 신구 에이스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는 것. `복수용달` 7회는 16일(화) 밤 9시 30분 방영된다.
    2010.02.16 12:49
  • 사건의 장본인은 호주에 살고 있는 제임스 버트(James Burt)라는 24세 청년으로 지난해 11월 닌텐도의 콘솔게임기 `Wii`의 최신 타이틀인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를 출시 일주일전에 웹사이트에 올려 일반인들도 이를 다운받을 수 있게 제공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2010.02.16 09:33
  • 나우콤에서 개발하고 있는 ‘포트파이어’는 ‘퍼즐과 슈팅의 전략적 결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색다른 장르를 추구한 ‘포트파이어’는 3번의 비공식 테스트와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를 열었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2010.02.12 14:12
  • 다음 주 17일 ‘테라’의 기자간담회가 열립니다. 이 자리는 이달 내 진행되는 ‘테라’의 3차 CBT의 콘텐츠를 가늠하는 자리입니다. ‘테라’의 OBT는 잠정적으로 상반기 내입니다. 통상적인 수순을 봤을 때 여름방학과 함께 ‘테라’의 OBT의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7일 기자 간담회에서는 보다 많은 정보와 정확한 일정이 공개되리라
    2010.02.12 11:23
  • 오 사무총장은 “현재 국제스포츠 연맹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인 태권도 정도이다.” 라며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지만 2010년을 기점으로 e스포츠의 주도권을 한국이 가져올 수 있도록 IeSF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02.11 18:42
  • 라이브플렉스는 아직까진 게임업계에 크게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는 아니다. ‘천존협객전’이 국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냈고 이로 인해 작년 실적발표에서도 118%성장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아직까지는 라인업이 부족해 유저들의 인지도가 부족한 게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3월 서비스 예정인...
    2010.02.11 18:09
  • MBC게임에서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의 주인공 김형준이 특유의 ‘무차별’ 친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10.02.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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