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MI의 게임매니아 채널링을 시작한 `나이트에이지` (사진 제공: IMI)
온라인 포털IMI는 세시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RPG `나이트에이지`를 자사의 게임매니아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 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나이트에이지`는 지앤아이소프트가 개발한 액션 RPG로 RPG전투 요소에 라이딩(Riding) 시스템을 접목시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다양한 탈 것을 탑승한 채 즐기는 `라이딩 배틀`을 통해 펫을 육성하는 푸파 시스템은 `나이트에이지`의 재미요소로 꼽힌다.
IMI 게임사업부 신동준 본부장은 "게임매니아 라인업 확대를 위한 첫 번째 작업으로 ‘나이트에이지’를 채널링 서비스 하게 됐다”며 “기존 RPG에 없었던 다양한 재미요소로 이용자들이 보다 신선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시소프트 정상진 실장은 “탄탄한 유저풀을 가지고 있는 게임매니아에서 `나이트에이지`를 서비스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IMI와 협력관계를 유지해 양질의 서비스로 다가가는 ‘나이트에이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앤아이소프트는 지난 2003년 설립해 ‘나이트에이지’ 및 ‘기가슬레이브’, ‘아트오브워’, ‘카르페디엠’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지난 2010년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우수게임 사전제작 공모전에서 ‘나이트에이지’로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매니아 홈페이지(http://www.gamemania.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