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은 일본 자회사인 아라리오에서 게임어스가 개발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이하 HIS)`의 현지 정식 서비스를 2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라리오에서 일본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현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

▲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 (사진 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일본 자회사인 아라리오에서 게임어스가 개발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이하 HIS)`의 현지 정식 서비스를 2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HIS`는 2008년부터 일본에서 이미 서비스되어 왔으나 기존 퍼블리셔와의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아라리오에서 그 이후의 일본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현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
현재까지 회원수가 30만 명에 이르고 누적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하는 등 비행 슈팅 장르에서 일본 최선두인 `HIS`는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상륙, 방공 작전 등의 다채로운 미션과 매일 개최되는 대규모 점령전, 실제 전투기를 커스터마이즈해 진주만 등 실제 있었던 전투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라리오의 이호진 대표는 “자국 수호의 의미를 담아 일본에서는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 패트리어트라는 게임명으로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며, “다 국가간 전쟁 시스템을 더욱 확장해 독보적인 비행 게임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며 서비스 1년 후의 목표 매출은 40억 원”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라리오는 지난 7월 와이디온라인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3분기부터 아라리오에서 발생하는 실적은 와이디온라인의 연결재무제표상에 100% 포함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