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8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8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는 2015년 11월 열린 드림핵로켓 챔피언십에서 저그의 무서움을 제대로 보여준 강민수와 교전 컨트롤의 대가 프로토스 백동준을 비롯, 조지현, 주성욱이 출전해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로고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로고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8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이하 스타리그 2016 시즌 2)' 8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는 2015년 11월 열린 드림핵로켓 챔피언십에서 저그의 무서움을 제대로 보여준 강민수와 교전 컨트롤의 대가 프로토스 백동준을 비롯, 조지현, 주성욱이 출전해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먼저 첫 경기는 강민수와 백동준의 대결이다. 이번 시즌 약세를 면치 못했던 저그 강민수와 가장 많은 8강 진출자가 나온 프로토스 백동준이 각 종족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한다.
두 번째 경기에는 조지현과 주성욱이 대결을 펼친다. 주성욱을 피하고 싶었지만 대결하게 된 이상 꼭 이기겠다고 발언한 16강 D조 1위 진출자 조지현과 주성욱이 펼치는 대결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타리그 2016 시즌 2 8강은 전 경기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8강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 2명은 오는 25일부터 시작하는 4강에 진출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 가격 인상한 스팀 덱, 작년 대비 판매량 87% 하락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