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메카실험실에선 적 챔피언을 한 방에 죽이는 실험을 여러 차례 진행했다. 바루스의 ‘역병의 화살(Q)’과 일라오이의 ‘영혼의 시험(E)’ 전이 피해량, 그리고 말자하의 ‘황천의 손아귀(R)’ 등 대부분 챔피언의 생명력에 비례한 것들이었다.
















지금까지 메카실험실에선 적 챔피언을 한 방에 죽이는 실험을 여러 차례 진행했다. 바루스의 ‘역병의 화살(Q)’과 일라오이의 ‘영혼의 시험(E)’ 전이 피해량, 그리고 말자하의 ‘황천의 손아귀(R)’ 등 대부분 챔피언의 생명력에 비례한 것들이었다.
그렇다면 생명력에 비례한 피해가 아닌 일반 공격으로 적 챔피언을 한 방에 죽이는 방법은 없을까? 해당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들을 살펴보던 중 ‘칼리스타’가 눈에 띄었다. 칼리스타는 공격할 때마다 대상에게 창을 꼽으며, ‘뽑아 찢기(E)’를 사용해 창의 중첩 수치에 비례한 피해를 적에게 입힐 수 있다. 그렇다면 창이 꼽힌 중첩 수치를 계속 쌓으면 생명력이 몇이더라도 적 챔피언을 ‘뽑아 찢기(E)’ 한 방으로 죽이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백문이 불여일견, 바로 확인해보겠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