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가 21일, 다이스에서 개발한 FPS 신작 ‘배틀필드 1’을 정식 발매했다. 지원 기종은 PS4, Xbox One, PC다. ‘배틀필드 1’은 대규모 전장 구현으로 잘 알려진 ‘배틀필드’ 시리즈 최신작으로, 제목처럼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삼았다. 플레이어는 포위된 프랑스령 도시와 알프스 평야, 아라비아 사막 등 세계 각지에서 1914년도의 격전을 체험할 수 있다





▲ '배틀필드 1'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EA)
EA가 21일(금), 다이스에서 개발한 FPS 신작 ‘배틀필드 1’을 정식 발매했다. 지원 기종은 PS4, Xbox One, PC다.
‘배틀필드 1’은 대규모 전장 구현으로 잘 알려진 ‘배틀필드’ 시리즈 최신작으로, 제목처럼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삼았다. 플레이어는 포위된 프랑스령 도시와 알프스 산맥, 아라비아 사막 등 세계 각지에서 1914년도의 격전을 체험할 수 있다. 전투의 여파로 주변 환경을 완전히 파괴되고, 끊임없이 날씨가 변화하는 등 사실적인 시스템이 눈길을 끈다.
최대 64인이 함께 플레이하는 멀티플레이 전장에선 보병과 기병이 격돌하고, 거대한 전차와 복엽기 등 각종 탑승장비를 이용해 전세를 역전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신규 모드 오퍼레이션(Operation)이 추가되어, 여러 전장을 누비며 서로 연결된 멀티플레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다이스 알렉산데르 그뢴달(Aleksander Grondal) 선임 트로듀서는 “’배틀필드 1’은 우리 모두의 열정이 가득했던 프로젝트였다”며, “전쟁에 생명을 불어넣고, 다양한 무기와 자동차를 구현하며, 당시 사용된 도구를 세상에 소개하는 작업은 정말 흥미로웠다. 모든 유저들이 이 모든 것을 나누고 경험하기를 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틀필드 1’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배틀필드 1'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