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로 GO! 시리즈가 등장했던 하드웨어를 잠시 살펴보자. 먼저 아케이드, 그 다음에는 플레이스테이션과 세가새턴, 원더스완, 네오지오 포켓 컬러, 닌텐도64, 드림캐스트까지… 어느 게임기를 보더라도 이 게임 시리즈 하나는 있을 정도로 상당히 많은 기종으로 이식되어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GB로 이식된다? 뭐, 좋다. 어쨌든 팬들 입장에서는 기쁜 일이니까. 문어발이라고, 우려먹기라고 흥분하는 유저들도 분명 있겠지만, 흥분은 건강에 안 좋다. 싫으면 안 하면 그만. 여덟 번째 문어발의 또 다른 맛을 알고 싶은 유저들은 다음으로 진행하자.
이번 문어발은 어떤 맛일까?
기본적으로는 이제까지 등장했던 전차로 GO! 시리즈의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기차를 운전해서 제한 시간 안에 각 역에 도착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이 시스템이야 플레이한 경험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잘 알고 있을 테니,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는 않을 듯 하다. 시간 이외에도 여러 가지의 운전 실력에 따라서 당신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운전하도록 하자.
달릴 수 있는 코스는 모두 네 군데이다. 모두 일본에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노선들로, 노선상의 커브 하나까지도 상당히 잘 재현해 놓았다고 한다.
어, 양념까지 쳤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97년에 발매되었던 시리즈 첫 번째의 작품인 「전차로 GO!」를 기반으로 이식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이식작 만의 추가 요소도 삽입되어 있는데다가, 2편의 시스템 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믹스해주어, 어느 기종으로 발매되었던 전차로 GO! 보다도 시스템에서의 완성도는 높다고 할 수 있다. 전차로 GO!의 완벽함 모습은 아마 이 GB용의 전차로 GO! 일 것이다.
추가 요소 하나! - 스탬프랠리 시스템
각 역에서의 정차 수준에 따라서 스탬프를 받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스탬프는 네 가지 종류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받은 스탬프를 보면 어느 정도의 실력으로 운행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스탬프를 모음에 따라서 나타나는 추가요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추가 요소 둘! - 0㎝ 정차 시스템
이는 2편에서부터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1편에서는 거리의 단위가 일정하게 미터(m)로 적용되었지만, 2편에서는 역의 정차권에 들어가면 거리의 단위가 ㎝로 바뀌기 때문에 훨씬 정확한 정차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1m는 100㎝에 해당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100배나 정확한 조작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유저에게 프레셔를 주는 시스템이라고나 할까?
기본적으로는 이제까지 등장했던 전차로 GO! 시리즈의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기차를 운전해서 제한 시간 안에 각 역에 도착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이 시스템이야 플레이한 경험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잘 알고 있을 테니,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는 않을 듯 하다. 시간 이외에도 여러 가지의 운전 실력에 따라서 당신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운전하도록 하자.
달릴 수 있는 코스는 모두 네 군데이다. 모두 일본에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노선들로, 노선상의 커브 하나까지도 상당히 잘 재현해 놓았다고 한다.
어, 양념까지 쳤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97년에 발매되었던 시리즈 첫 번째의 작품인 「전차로 GO!」를 기반으로 이식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이식작 만의 추가 요소도 삽입되어 있는데다가, 2편의 시스템 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믹스해주어, 어느 기종으로 발매되었던 전차로 GO! 보다도 시스템에서의 완성도는 높다고 할 수 있다. 전차로 GO!의 완벽함 모습은 아마 이 GB용의 전차로 GO! 일 것이다.
추가 요소 하나! - 스탬프랠리 시스템
각 역에서의 정차 수준에 따라서 스탬프를 받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스탬프는 네 가지 종류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받은 스탬프를 보면 어느 정도의 실력으로 운행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스탬프를 모음에 따라서 나타나는 추가요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추가 요소 둘! - 0㎝ 정차 시스템
이는 2편에서부터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1편에서는 거리의 단위가 일정하게 미터(m)로 적용되었지만, 2편에서는 역의 정차권에 들어가면 거리의 단위가 ㎝로 바뀌기 때문에 훨씬 정확한 정차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1m는 100㎝에 해당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100배나 정확한 조작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유저에게 프레셔를 주는 시스템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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