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병아리 연금술사 ‘소피’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RPG ‘소피의 아틀리에: 신비한 책의 연금술사’의 이야기가 더욱 확장된다. 본편 엔딩 후를 담은 ‘후일담’ DLC가 무료로 배포되기 때문이다. 디지털터치는 17일,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PS4, PS비타용 RPG ‘소피의 아틀리에’ 후일담 에피소드 DLC 한국어판의 무료 배포를 확정했다



▲ '소피의 아틀리에' 한국어판 오프닝 영상 (영상출처: 디지털터치 유튜브)
[관련기사]
햇병아리 연금술사 ‘소피’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RPG ‘소피의 아틀리에: 신비한 책의 연금술사’의 이야기가 더욱 확장된다. 본편 엔딩 후를 담은 ‘후일담’ DLC가 무료로 배포되기 때문이다.
디지털터치는 17일,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PS4, PS비타용 RPG ‘소피의 아틀리에’ 후일담 에피소드 DLC 한국어판의 무료 배포를 확정했다. 후일담 DLC는 오는 30일 PS4, PS비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소피의 아틀리에’ 본편은 주인공 소피가 말하는 책 ‘플라흐타’와 만나게 된 후, 잃어버린 플라흐타의 기억을 찾기 위해 모험을 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다양한 지역에서 얻은 재료를 연금술로 합성해 다양한 아이템을 만드는 점이 게임의 묘미다.
후일담 에피소드에서는 본편 이후의 세계를 그린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다. ‘메크레트’와 ‘아토미나’와의 재회, 후속작 ‘피리스의 아틀리에: 신비한 여행의 연금술사’와의 연결고리 등 다양한 추가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 후일담 에피소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여기에 전투에 특화된 모험자 풍 의상인 ‘레이디 세이버’, ‘귀여운 실버테일’, ‘꽃의 요정 비오라쥬’ 등 3종의 돌 메이크 의상도 유료 DLC로 추가된다.
‘소피의 아틀리에’ 한국어판은 2016년 3월 17일 국내에 정식 발매 되었으며 심의 등급은 12세이용가이다.

▲ 유료 DLC로 구할 수 있는 '레이디 세이버'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