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혁명의 발큐리아’는 전작과 다른 새로운 세계관을 내세운 작품으로, 루시 제국과 유틀란트 왕국 사이에서 벌어진 ‘기적의 해방 전쟁’을 다룬다. 복수라는 사적인 원한을 품고 전쟁을 일으킨 주인공 ‘암레트’ 일행, 그리고 그들의 목적을 방해하는 최대의 적 ‘발큐리아’의 이야기를 그린다






▲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패키지 (사진제공: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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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4일(금), PS4, PS비타용 신작 RPG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한국어판을 발매했다.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는 전작과 다른 새로운 세계관을 내세운 작품으로, 루시 제국과 유틀란트 왕국 사이에서 벌어진 ‘기적의 해방 전쟁’을 다룬다. 복수라는 사적인 원한을 품고 전쟁을 일으킨 주인공 ‘암레트’ 일행, 그리고 그들의 목적을 방해하는 최대의 적 ‘발큐리아’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는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요소들이 추가된다. 독특한 색조를 표현하는 새로운 회화풍 쉐이더 ‘구아슈(GOUACHE)’로 더욱 세밀하고 아름다운 ‘발큐리아’의 세계를 그려낸다. 여기에 액션 RPG의 손맛과 함께 전술적인 전투를 실현하는 배틀 시스템 ‘레기온(LeGION)’ 등 다양한 시스템이 탑재됐다.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소비자가격은 PS4판 59,800원, PS비타판 54,800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초전회특전으로 본편 전의 일화를 그린 추가 스토리 ‘단장: 바나르간드 결성’, 한정 장비품 ‘라그나이트: 타임플렉스’, 장비 교환 아이템 ‘라그나이트 조각 30개’ 등 3종 DLC를 제공한다.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 주요 캐릭터와 고유의 시스템 등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한국어판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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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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