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TV 게임즈는 4월 6일,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출전 선수 8명을 확정했다. 테란은 박성균과 이재호, 최호선이 출전한다. 이어서 프로토스는 정윤종과 윤용태, 저그는 김정우와 조일장이 본선 진출 기회를 잡았다. 여기에 종족에 상관없이 1인을 선발하는 추가 선발권은 저그 김민철이 차지했다

▲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4월 6일,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출전 선수 8명을 확정했다.
'SSL 클래식' 출전 선수는 지난 3월 30일부터 5일까지 네이버 스포츠에 마련된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종족별 후보 선수 비례에 따라 테란 3명과 프로토스 2명, 저그 2명, 그리고 선발되지 못한 인원 중 종족 구분 없이 가장 많은 투표수를 기록한 1명이 본선에 참가하게 됐다.
우선 테란은 박성균과 이재호, 최호선이 출전한다. 이어서 프로토스는 정윤종과 윤용태, 저그는 김정우와 조일장이 본선 진출 기회를 잡았다. 여기에 종족에 상관없이 1인을 선발하는 추가 선발권은 저그 김민철이 차지했다.
팬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선발된 선수 8인은 오는 4월 13일부터 시작되는 본선 경기에 나서게 된다. 'SSL 클래식' 경기는 스포TV 게임즈 IPTV와 케이블TV 채널, 네이버 e스포츠(바로가기), 유튜브(바로가기), eSportsTV(바로가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SL 클래식' 현장 관람권은 매 경기 1주 전 금요일 오후 5시에 티켓링크(바로가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SSL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SportsTV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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