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5월 29일, 모바일 AR 게임 '역사탐험대AR'이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의 첫 AR게임 '역사탐험대AR'은 국내외 명소를 돌아다니며 이순신, 정약용, 나폴레옹, 이성계, 명성황후, 박제상, 잔다르크, 알렉산더 대왕 등 역사적 영웅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을 다룬 위치기반 RPG다

▲ '역사탐험대AR' 구글 피처드 선정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역사탐험대AR' 구글 피처드 선정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의 5월 29일, 모바일 AR 게임 '역사탐험대AR'이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의 첫 AR게임 '역사탐험대AR'은 국내외 명소를 돌아다니며 이순신, 정약용, 나폴레옹, 이성계, 명성황후, 박제상, 잔다르크, 알렉산더 대왕 등 역사적 영웅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을 다룬 위치기반 RPG다.
지역 명소를 돌아다니며 영웅을 수집할 수 있으며, 이렇게 획득한 영웅을 성장시키는 과정도 담았다. 특히 광화문의 스페셜 이순신과 같이 특정 명소에 가면 해당 장소와 관련 있는 스페셜 영웅을 수집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국내 명소 100선을 게임 속 명소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 영웅의 일대기를 그린 웹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문제로 구성된 역사퀴즈 등을 통해 역사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역사탐험대AR'은 구글 플레이에 이어 지난 28일 애플 앱스토어에도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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