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VR게임 개발사 지원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는 경기도 내 우수 VR 게임 개발사를 선발해 각 개발사에 맞는 솔루션 제공, 마케팅 컨설팅 및 개발비 지원, 사무공간 제공까지 다양한 과제들을 협력할 것을 담고 있다

▲ 와이제이엠게임즈-경기콘텐츠진흥원 MOU 체결현장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와이제이엠게임즈-경기콘텐츠진흥원 MOU 체결현장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GCA)과 VR게임 개발사 지원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는 경기도 내 우수 VR 게임 개발사를 선발해 각 개발사에 맞는 솔루션 제공, 마케팅 컨설팅 및 개발비 지원, 사무공간 제공까지 다양한 과제들을 협력할 것을 담고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은 단순한 파트너쉽이 아니라 VR생태계 조성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하여 각자 잘하는 분야를 지원할 계획으로 중소형 개발사들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과제 '게임 플랫폼 다변화 제작지원 with YJMGAMES(VR 부문)'의 지원설명회는 7월 중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개최되며, 모집기간은 추후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이밖에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GCA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GCA G-NEXT팀(031-776-47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