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비컨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모바일 대전슈팅 게임 '마피아 리벤지'를 13일 구글과 애플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마피아 리벤지'는 1960년대 미국 뒷골목의 마피아를 컨셉으로 복고풍 그래픽과 자동차를 타고 총을 쏘는 속도감 있는 슈팅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전략적 승부를 펼칠 수 있다

▲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마피아 리벤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마피아 리벤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비컨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모바일 대전슈팅 게임 '마피아 리벤지'를 13일 구글과 애플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마피아 리벤지'는 1960년대 미국 뒷골목의 마피아를 컨셉으로 복고풍 그래픽과 자동차를 타고 총을 쏘는 속도감 있는 슈팅 액션 게임이다. 총기, 자동차, 코스튬의 조합과 강화에 따라 캐릭터의 회복력 강화, 장전 속도 증가, 자동차 체력 증가 등 다양한 플레이 요소를 이용자 스타일에 맞게 육성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전략적 승부를 펼칠 수 있다.
'마피아 리벤지'는 글로벌 원빌드로 개발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국내는 물론 해외 소프트 런칭 국가 이용자들도 동시에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국내와 함께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호주, 캐나다 5개 국가에도 소프트 런칭했으며, 향후 중국어, 일어, 태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언어 추가와 함께 글로벌 서비스 권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대표는 “독특한 이미지와 쉬운 게임성 등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고 말하고, “국내와 해외 이용자들이 함께 경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마피아 리벤지’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7일동안 출석한 모든 이용자에게 골드, 루비 등 게임 재화와 희귀 총기를 선물하고, 계정 레벨 달성, PvP 리그 순위 상승 등 다영한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에게 추가 아이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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