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월즈 엔터테인먼트는 22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7'을 통해 자사가 개발 중인 중세 배경 샌드박스 RPG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 5대 5 멀티 플레이 모드 '캡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기병, 궁병, 방패보병 등을 이끄는 분대 리더가 되어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 분대 지휘관이 되어 전장에 참여하는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캡틴 모드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게임스컴 2017'을 통해 공개된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캡틴 모드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테일월즈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영상출처: 테일월즈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테일월즈 엔터테인먼트는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7'을 통해 자사가 개발 중인 중세 배경 샌드박스 RPG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 5대 5 멀티 플레이 모드 '캡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기병, 궁병, 방패보병 등을 이끄는 분대 리더가 되어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자신의 부대에 전술을 지시하고, 플레이어 자신도 한 명의 전사가 되어 전장에서 활약을 펼쳐야 한다. 십수 명의 분대가 얽히고 섥혀 5대 5 전투라고는 믿을 수 없는 중대형 규모 전쟁이 벌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다양한 분대를 지휘하는 장면이 다뤄진다. 기병이 되어 보병들 사이를 자유자재로 활보한다던지, 철갑으로 무장한 방패병 분대를 이끌고 돌격하고, 궁병 부대를 이끌고 멀리 있는 적을 저격하는 등 다양한 플레이를 미리 맛볼 수 있다.
'마운트 앤 블레이드 2'는 모험가부터 왕까지 중세시대 삶의 모든 것을 경험해볼 수 있는 샌드박스 RPG ‘마운트 앤 블레이드’ 정식 후속작으로, 전략적인 공성전과 수성, 무기 제작, 여관 미니게임 콘텐츠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탑재하고 있다.
'마운트 앤 블레이드 2'는 올해 말 PC로 출시 예정이며, '게임스컴 2017'을 통해 멀티플레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한국어화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 분대 지휘관이 되어 전장에 참여하는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캡틴 모드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