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VR 엑셀러레이터 '서울VR스타트업'에서 오큘러스VR 창업자인 럭키 팔머를 멘토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럭키 팔머는 19세 젊은 나이로 오큘러스VR을 창업, VR전용 HMD 오큘러스 리프트를 선보인 VR산업 선두주자로, 프로그램 참여사들에게 오큘러스 VR 창업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토링 등 다각적인 형태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

▲ SVS 멘토단에 합류한 럭키 팔머(좌)와 YJM게임즈 민용재 대표(우) (사진제공: YJM게임즈)

▲ SVS 멘토단에 합류한 럭키 팔머(좌)와 YJM게임즈 민용재 대표(우) (사진제공: YJM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VR 엑셀러레이터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에서 오큘러스VR 창업자인 럭키 팔머를 멘토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럭키 팔머는 19세 젊은 나이로 오큘러스VR을 창업, VR전용 HMD 오큘러스 리프트를 선보인 VR산업 선두주자다. 앞으로 럭키 팔머는 SVS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운영되는 'Tokyo VR Startups(TVS)', 북유럽에서 운영되는 'Nordic VR Startups(NVS)' 각 프로그램 참여사들에게 오큘러스 VR 창업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토링 등 다각적인 형태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는 “오큘러스 VR의 창업자인 럭키 팔머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회사인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경험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SVS에 참여하는 멤버사들이 VR산업 성장의 모멘텀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VS의 모회사인 와이제이엠게임즈는 국내외 VR 유수 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회사 및 관계사 등을 통한 VR 콘텐츠의 개발, 오프라인 VR카페 사업 등 국내 VR시장 확대에 전념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