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지’는 부위파괴 등 하드코어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크레오 산업 단지에 남겨진 주인공이 되어, 최첨단 엑소 수트와 사이버네틱 제어장비를 활용해 피폐해진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마주치는 적의 약점을 공략하고, 부위를 파괴해서 아이템을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 '더 서지' 신규 확장팩 '워크 인 더 파크'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워크 인 더 파크'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더 서지' 신규 확장팩 '워크 인 더 파크'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6일, 덱 13이 개발한 PC, PS4용 액션게임 ‘더 서지’ 신규 스토리 확장팩 ‘워크 인 더 파크’를 출시했다.
‘더 서지’는 부위파괴 등 하드코어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크레오 산업 단지에 남겨진 주인공이 되어, 최첨단 엑소 수트와 사이버네틱 제어장비를 활용해 피폐해진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마주치는 적의 약점을 공략하고, 부위를 파괴해서 아이템을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싱글 스토리 확장팩 ‘워크 인 더 파크’는 새로운 지역인 크레오 놀이동산이 무대다. 플레이어는 크레오에서 일어난 사고 이후 미쳐버린 구조팀과 마스코트 로봇과 결전에 나선다. 새로운 임플란트, 무기, 그리고 방어구가 추가되어 전투력을 보다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본편보다 더욱 강도 높은 재앙이 찾아온다.
‘워크 인 더 파크’ 가격은 PC, PS4 모두 15,500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서는 ‘더 서지’ 본편이 필요하다. PC버전은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운영하는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PS버전은 PS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 서지’ 확장팩 ‘워크 인 더 파크’에 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바로가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워크 인 더 파크'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