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와 파이락시스 게임즈는 20일, ‘시드 마이어의 문명 6’ 흥망성쇠 확장팩에 추가되는 신규 문명 ‘몽골’을 공개했다. 몽골 문명을 이끄는 지도자는 ‘만국의 지배자’ 징기스칸이다. 징기스칸은 20대부터 형제들과 함께 병력을 모아 전투를 벌였다. 이후 서서히 군대를 확대하였고, 1206년에는 대초원의 부족을 통일했다. 그리고 침략 전쟁을 통해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했다





▲ '문명 6' 신규 문명 몽골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 '문명 6' 신규 문명 몽골 소개 영상 (영상제공: 2K)
2K와 파이락시스 게임즈는 20일, ‘시드 마이어의 문명 6’ 흥망성쇠 확장팩에 추가되는 신규 문명 ‘몽골’을 공개했다.
몽골 문명을 이끄는 지도자는 ‘만국의 지배자’ 징기스칸이다. 징기스칸은 20대부터 형제들과 함께 병력을 모아 전투를 벌였다. 이후 서서히 군대를 확대하였고, 1206년에는 대초원의 부족을 통일했다. 그리고 침략 전쟁을 통해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했다. 게임 속 징기스칸의 능력은 모든 몽골 기병대 유닛에게 전투 보너스를 제공하고, 적 기병 생포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에서는 몽골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기병에 큰 보너스를 제공한다. 몽골 문명의 특유 유닛은 정예 황실 근위대 ‘케식’이다. ‘케식’은 먼 거리에 있는 적에게 효과적인 원거리 기병대 유닛으로, 대형 안의 모든 유닛과 이동 속도를 공유하기 때문에 빠른 이동에 좋다. 아울러 특유 시설은 마굿간을 대체하는 ‘오르두’다. ‘오르두’는 유목 생활을 하던 몽골인에게는 부족의 중심이 되는 텐트다. ‘오르두’를 설치한 도시에서 생산되는 경기병과 중기병은 추가 이동력 보너스를 얻게 된다.
아울러 특유 문명 능력은 ‘오르투’다. 플레이어가 교역로를 열면 목적지 도시에 즉시 교역소를 설립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전투력과 외교 시정을 올릴 수 있다.
‘시드 마이어의 문명 6: 흥망성쇠’는 2018년 2월 8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 '문명 6' 신규 문명 몽골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