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24일,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디지털 콘텐츠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및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한-아세안 디지털 콘텐츠 컨퍼런스’는 동남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국의 유망 기업들이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말레이시아디지털경제공사(MDEC)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 드래곤플라이 사옥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 드래곤플라이 사옥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24일,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디지털 콘텐츠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및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한-아세안 디지털 콘텐츠 컨퍼런스’는 동남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국의 유망 기업들이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말레이시아디지털경제공사(MDEC)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VR 테마파크 ‘VR 매직 파크’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동남아시아의 유력 공간사업자와의 미팅을 긴밀하게 진행하여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R 매직 파크’는 드래곤플라이가 글로벌 VR 시장의 확장을 목표로 전개하는 VR 테마파크 사업으로, 경쟁력 있는 IP를 활용한 VR게임은 물론, 멀티플레이 위주의 VR게임으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특히 VR게임 개발 경험이 많은 리얼리티매직과 함께 하고 있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한-아세안 디지털 콘텐츠 컨퍼런스’는 동남아시장 공략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는 행사이므로 사업 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동남아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VR 매직 파크’로 동남아시장을 석권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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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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