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오는 30일, '스타크래프트' 아마추어 대회 'WEGL 더 게이트웨이: SC' 결승전을 진행한다. 신도림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결승전은 BJ 대표 선발전 상위 3인과 BJ 송병구, 임홍규가 각각 팀을 이뤄 대결한다. 해설은 '흑운장' 이성은이 맡는다. 첫 경기는 각 팀의 팀장 송병구와 임홍규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 'WEGL 더 게이트웨이 : SC'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WEGL 더 게이트웨이 : SC'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오는 30일, '스타크래프트' 아마추어 대회 'WEGL 더 게이트웨이: SC' 결승전을 진행한다.
신도림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결승전은 BJ 대표 선발전 상위 3인과 BJ 송병구, 임홍규가 각각 팀을 이뤄 대결한다. 해설은 '흑운장' 이성은이 맡는다.
첫 경기는 각 팀의 팀장 송병구와 임홍규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이어 2경기부터 4경기는 아마추어 간 1 대 1 승부가 펼쳐진다. 마지막 5경기는 에이스 결정전이다. 5판 3선승제이나 5경기 전에 승부가 갈렸어도 에이스 결정전은 무조건 진행한다.
'송병구팀'은 현지섭(테란), 정수현(테란), 이상필(프로토스), '임홍규팀'은 김상곤(저그), 박승호(테란), 강태완(테란)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족도 다양하다. '송병구팀'은 '2토스 2테란', '임홍규팀'은 '2저그 2테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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