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런치는 VR 멀티유저 운영 플랫폼 '보요'를 공개했다. ‘보요’는 VR 테마파크 및 VR 체험관을 겨냥해서 제작된 VR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최대 100대의 VR 디바이스를 하나의 태블릿 디바이스로 운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VR기기와 시뮬레이터간의 네트워크 딜레이를 최소화 시켰다

▲ VR 운영 플랫폼 '보요' (사진제공: 브이런치)

▲ VR 운영 플랫폼 '보요' (사진제공: 브이런치)
브이런치는 VR 멀티유저 운영 플랫폼 '보요'를 공개했다.
‘보요’는 VR 테마파크 및 VR 체험관을 겨냥해서 제작된 VR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최대 100대의 VR 디바이스를 하나의 태블릿 디바이스로 운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다수의 VR기기에서 동일한 영상과 사운드를 출력하는 것은 물론이며, 각각의 배터리 상태와 연결 및 재접속 등 관리자에게 필요한 기능들이 포함돼 있다.
또한, VR 어트랙션 전문 개발사와의 협력을 통해 VR테마파크 운영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하게 지적되는 부분인 VR기기와 시뮬레이터간의 네트워크 딜레이를 최소화 시켰다.
브이런치 조현수 대표는 “브이런치는 VR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솔루션, 플랫폼 개발 등의 생태계 자체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VR 산업 관계자 분들과 함께 시장을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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