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카’는 멕시코의 독립개발사 ‘리엔조’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독특한 전통 문화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염원과 문화를 지켜 나가겠다는 사명감 아래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사에서는 게임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타라후마라 부족’을 보호하는 단체에 후원금으로써 기부할 예정이다

▲ '뮬라카'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뮬라카' 세이브 더 컬처 동봉품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뮬라카'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오는 12일부터 PS4, 닌텐도 스위치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 ‘뮬라카’ 한국어판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뮬라카’는 멕시코의 독립개발사 ‘리엔조’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독특한 전통 문화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염원과 문화를 지켜 나가겠다는 사명감 아래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사에서는 게임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타라후마라 부족’을 보호하는 단체에 후원금으로써 기부할 예정이다.
‘뮬라카’는 기본 디지털 다운로드로 판매되지만, 이러한 개발사 의지를 반영해 한정판 패키지도 제작된다. ‘뮬라카’ 세이브 더 컬처 팩에는 PS4 전용 스페셜 테마, OST 다운로드 코드, 희귀 아트워크를 담은 리토그래프 세트, 유저에게 보내는 감사장이 동봉된다.

▲ '뮬라카' 세이브 더 컬처 동봉품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예약판매기간은 11월 1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하며, 희망소비자가격은 25,800원이다. 게임은 11월 29일 발매된다.
게임의 개요와 개발사 정보 등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