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흑풍회 NFT 프로젝트는 게임 PFP NFT를 목표로 제작된 것으로, 5,000명의 흑풍회를 구매해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고 향후 진행되는 각종 열혈강호 IP 확장 프로젝트와 P2E 게임 VIP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네오위즈와 도미너스게임즈 (사진제공: 도미너스게임즈)

도미너스게임즈는 네오위즈와 ‘열혈강호 흑풍회NFT’에 대한 전략적 투자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열혈강호 흑풍회 NFT 프로젝트는 게임 PFP NFT를 목표로 제작된 것으로, 5,000명의 흑풍회를 구매해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고 향후 진행되는 각종 열혈강호 IP 확장 프로젝트와 P2E 게임 VIP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 IP NFT 사업에 힘을 합친다는 계획이며, 향후 열혈강호 NFT의 로드맵에도 지속적으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며 블록체인과 P2E게임 영역에서도 협업한다는 계획이다.
도미너스게임즈는 열혈강호 IP의 모바일 게임과 블록체인 게임의 사업권을 확보한 블록체인 게임 전문 퍼블리셔로, 엠게임, 스튜디오게니우스, groupHUG. 손노리 등과 파트너쉽을 맺고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미너스게임즈 전명진 대표는 “블록체인 분야에 있어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네오위즈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네오위즈와 함께 성공적으로 흑풍회 NFT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향후 열혈강호 IP의 블록체인, P2E게임의 기반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열혈강호 흑풍회 NFT는 6월 16일 발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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