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볼로가 개발하는 밀리터리 FPS `콜드스쿼드(Cold Squad)`가 19일부터 3일간 1차 CBT를 진행한다. 해외 시장을 겨냥하여 개발중인 `콜드스쿼드`는 플레이어의 입맛에 맞춘 ‘빠른 전개’와 다양한 무기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0세기 등장한 대부분 총기를 구현해 1차 CBT에는 약 30종의 총기가 공개될 예정이며, OBT까지 100여개

▲ 코코볼로의 신작 FPS `콜드스쿼드`가 첫 CBT를 준비중이다
(사진제공: 코코볼로)
코코볼로가 개발하는 밀리터리 FPS `콜드스쿼드(Cold Squad)`가 19일부터 3일간 1차 CBT를 진행한다.
해외 시장을 겨냥하여 개발중인 `콜드스쿼드`는 플레이어의 입맛에 맞춘 ‘빠른 전개’와 다양한 무기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20세기 등장한 대부분 총기를 구현해 1차 CBT에는 약 30종의 총기가 공개될 예정이며, OBT까지 100여개의 총기 준비가 목적으로, 지금까지 공개된 FPS 중 가장 많은 총기를 경험해볼 수 있다.
`콜드스쿼드`는 지난 2011년 말 코코볼로가 개발을 시작, 당초 예정보다 1년여 빨리 CBT에 돌입하게 되었다. 이번 1차 CBT를 통해 수집한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에 따라 향후 개발 방향을 결정할 계획으로, 접속자 대부분에게 기프티콘을 선사하는 등 푸짐한 보상이 마련된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콜드스쿼드`의 1차 CBT는 10월 19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coldsquad.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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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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