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은 대만 게임사 IGS에서 개발한 와일드크래쉬 액션 게임 ‘메탈가디언’에 대한 국내 및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지스타 2012’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22세기 우주 해적과의 전투를 소재로 한 ‘메탈가디언’은 쉬운 조작법으로 화려한 공격 스킬과 무한 콤보 구사가 가능해 초보자들도 쉽고 빠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3D 액션 RPG다

▲ 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신작 온라인게임 '메탈가디언'
나우콤은 대만 게임사 IGS에서 개발한 와일드크래쉬 액션 게임 ‘메탈가디언’에 대한 국내 및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지스타 2012’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22세기 우주 해적과의 전투를 소재로 한 ‘메탈가디언’은 쉬운 조작법으로 화려한 공격 스킬과 무한 콤보 구사가 가능해 초보자들도 쉽고 빠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3D 액션 RPG다. 대만과 홍콩 내 서비스를 통해 풍부한 콘텐츠와 경쾌한 타격감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2013년 국내 시장 정복을 앞두고 ‘지스타 2012’에서 티저 영상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개발사인 IGS사는 대만 아케이드 게임 시장 1위이자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하고 있는 업체로, ‘창천 온라인’, ‘아스다 이야기’ 등의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현지화 작업과 기술 지원, 마케팅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IGS사의 오랜 개발 경력과 노하우를 통한 풍부한 콘텐츠와 액션 게임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한 ’메탈가디언’은 새로운 3D 액션 RPG를 찾는 게이머들에게 짜릿한 손맛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티저 영상 공개를 통해 ’메탈가디언’의 세계관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고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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