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바의 유저들이 클론 다음으로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은 `아바타`다. 이러한 아바타는 캐시로 구매하거나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착용 시 유저의 능력 올려주고 외형을 변경시켜준다. 여기서 아바타의 능력보다 외형에 더 신경을 쓰는 유저들도 있어 이웃 나라인 일본에서는 일러스트 공모까지 한 바 있다. 이처럼 관심이 높은 아바타의 외형을 국내와 국외로 나누어 소개해 보겠다.
제목 없음
|
|
헤바의 유저들이 클론 다음으로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은 `아바타`다. 이러한 아바타는 캐시로 구매하거나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착용 시 유저의 능력 올려주고 외형을 변경시켜준다. 여기서 아바타의 능력보다 외형에 더 신경을 쓰는 유저들도 있어 이웃 나라인 일본에서는 일러스트 공모까지 한 바 있다. 이처럼 관심이 높은 아바타의 외형을 국내와 국외로 나누어 소개해 보겠다.

▲ 공모
당선작 일러스트화
|
|
국내에는 총 10종류의 아바타가 공개되었다. 외국의 아바타보다 현저히 적은 숫자지만,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된 ‘티아라’ 아바타의 경우 한복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티아라 아바타와 같이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아바타는 아래와 같다.
▲ 현재 얻을 수 없는 아바타도 존재한다
|
|
헤바 클로니아는 대만, 일본에서 먼저 시작한 만큼 더 많은 아바타가 캐시로 판매되었거나 이벤트로 제공되었다. 특히 일본에서는 라이트 노벨 관련 연동 이벤트로밖에 얻을 수 없는 아바타가 존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국내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해외의 아바타를 지금 확인해보도록 하자.
▲ 동물 세트는 똑같은 모습이라 따로 분류했다
글: 게임메카 허영수 기자 ( pioguna@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