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게임즈가 모바일 퍼즐 게임 '주주버블'을 12월 21일 출시한다. '주주버블'은 '건좀비 헬게이트', '건좀비 할로윈' 등을 미국, 일본 앱스토어에 출시해 큰 인기를 모은 피닉스 게임즈가 개발했으며, 안드로이드 OS 버전으로 첫 선을 보인다

▲ 금일(21일) 구글 플레이로 발매된 '주주버블' (사진제공: 피닉스 게임즈)

▲ 금일(21일) 구글 플레이로 발매된 '주주버블' (사진제공: 피닉스 게임즈)
피닉스 게임즈가 모바일 퍼즐 게임 '주주버블'을 12월 21일 출시한다.
'주주버블'은 '건좀비 헬게이트', '건좀비 할로윈' 등을 미국, 일본 앱스토어에 출시해 큰 인기를 모은 피닉스 게임즈가 개발했으며, 안드로이드 OS 버전으로 첫 선을 보인다.
'주주버블'은 귀여운 캐릭터가 풍선을 던져 동일한 색상의 풍선을 3개 이상 맞추면 터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연출과 수준 높은 그래픽 그리고 풍성한 BGM 등 일반 캐주얼 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웰메이드 퍼즐 게임이다.
특히 퍼즐 게임으로는 최초로 체인 콤보 시스템을 적용한 ‘블릿츠 모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하며, 페이스북과 연동해 전세계 10억명에 달하는 페이스북 이용자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펭귄, 사자, 곰 등의 수많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5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 귀여운 Pet과 바늘 풍선 등의 다양한 아이템과 차별화된 업그레이드 시스템으로 기존의 팡 류 게임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회사 측은 “주주버블은 기존의 퍼즐 게임을 한 단계 뛰어 넘어 즐거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 시장에도 진출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주주버블'은 12월 21일부터 구글 플레이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출시 기념하여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친구를 추천하면 아이패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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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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