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 '야구의 신'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야구의 신’에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에게 ‘야구의신’만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편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먼저 리그 등급별 미션 108개를 추가, 다양한 도전 과제 수행을 통한 게임의 재미를 한층 배가 시켰으며, 올스타, 골든글러브 등 메인 세트덱과 타자, 투수 속성이 들어간 서브 세트덱을 새롭게 선보여 팀 컬러에 맞는 구단 운영이 가능해졌다.
또한, 프리미엄급 선수 획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선수 조합 확률을 대폭 상향하고, 신인왕과 멀티포지션 선수카드도 새롭게 추가해 팀 전략 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타선 분석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보여주는 라인업 페이지와 선수카드의 강화 정보 UI의 편의성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한편, 친선전과 평가전의 중계 영상도 긴장감을 줄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 신규 이용자를 위해서도 최초 구단 생성시 프리미엄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카드를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인권 사업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의 편의와 매니지먼트 게임의 재미를 강화하도록 구성됐다”며, “기록의 리얼리티가 주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만의 즐거움을 ‘야구의신’을 통해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야구의 신’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ob.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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