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의 대규모 업데이트 '다후타의 유혹' 콘텐츠 중 하나인 '수상주택'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수상주택은 시원한 여름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게 기존 육지라는 제한에서 벗어나 물 위에 집을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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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의 대규모 업데이트 '다후타의 유혹' 콘텐츠 중 하나인 '수상주택'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수상주택은 기존 육지라는 제한에서 벗어나 물 위에 지을 수 있으며 시원한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신규 건축물이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수상주택은 기존의 주택과 다르게 텃밭이 바다 안쪽에 있어 탁트인 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수상주택의 디자인은 목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닥은 대나무 돗자리를 깔려 있어 시원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아키에이지 수상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멋진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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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에이지 수상주택의 내형
수상주택은 기존의 건축물과 같이 공간이동 포탈 지점을 기억하는 벽난로가 있고 다양한 가구를 배치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초가지붕 농장'과 같이 텃밭이 넓어 많은 작물을 기를 수 있다. 단, 기존 주택의 텃밭에서는 젖소, 야타 등을 키울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수상 주택은 양식장을 만들어 해산물을 기를 수 있다.

▲ 아키에이지 수상주택의 텃밭 모습
아키에이지에 새롭게 등장할 수상 주택은 기존의 주거 지역이 아닌 신규 바닷가 주거 지역에만 건설할 수 있다. 신규 주거 지역은 누이아 대륙의 '솔즈리드 반도, 긴 모래톱'과 하리하라 대륙의 '동틀녘 반도, 이니스테르'로 각 대륙마다 우호 지역 한 곳, 분쟁 지역 한 곳씩 추가된다. 새로 추가될 바닷가 주거 지역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 아키에이지 수상주택 설치 가능 위치
한편, 아키에이지의 여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다후타의 유혹'은 7월 3일에 실시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김민식 기자(빅비, BigB@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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