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목),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올앰이 개발한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여름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업데이트 될 '광기서린 마녀의 저택'은 지금까지의 스테이지와 달리 3명의 보스가 각기 다른 공간에서 출현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마녀의 저택에 등장하는 보스들은 '특수 옵션'이 붙어있는 아이템을 드랍한다.








6월 27일(목),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올앰이 개발한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업데이트 될 '광기서린 마녀의 저택'은 기존과 스테이지와 달리 3명의 보스가 각기 다른 공간에서 출현하는 특징이 있다. 마녀의 저택에 등장하는 보스들은 '특수 옵션'이 붙어있는 아이템을 드롭한다.

▲ 특수옵션이 붙은 장비를 드랍한다
(출처: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동안 만레벨 유저들이 즐겼던 투기장에 중간 레벨 구간인 43~53레벨이 추가된다. 이 중간 레벨 구간 투기장은 만레벨 투기장과 마찬가지로 피로도 소모가 없고, 단계가 올라갈수록 라이벌이 강해지는 구조다. 해당 투기장은 하루가 지나면 다시 몬스터 레벨은 초기화되어 매일 도전할 수 있다.
중간 레벨 구간 투기장에는 '데트몰트' '크록' '우르지' 총 세 명의 라이벌이 등장한다.

▲ 데트몰트
(출처: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

▲ 크록
(출처: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

▲ 우르지 이상 셋이 추가된 투기장 라이벌이다
(출처: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
이와 함께 27일부터 3주 동안 보스 몬스터들이 드롭하는 '오래된 고글 상자'를 통해 '클래식 라이더 고글'을 얻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에는 명중, 대미지, 크리티컬 확률,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 옵션이 기간제로 붙는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PC방에서만 착용할 수 있는 PC방 전용 아바타 '황금 나래 휘장'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외에도 크리티카는 항후 스킬트리 개편을 비롯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올 여름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 이벤트로 추가되는 클래식 라이더 고글과
(출처: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

▲ 황금 나래 휘장
(출처: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
글:게임메카 박진욱 기자(리번, wall5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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