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도톰치'라는게 뭐냐고 주변에서 많이 물어보는데요. 어류 이름이 아니예요. 사실 2000년 부터 쓰던 캐릭터와 닉네임입니다. 하지만 도톰치라는 이름을 제대로 부르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요. 도돔치라거나, 도모다치라거나 두둠칫이라거나 많은 예가 있죠. 하다못해 여자친구까지 제 이름을 틀리게 부른다는 슬픈 사실







포춘 크로니클 시리즈로 유명한 인디게임 개발자 ‘도톰치’ 님이 앞으로 매월 둘째 주 게임메카에서 1인 개발을 그린 재미있는 만화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개발 경력 10여 년 동안 듣고 경험한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1인 개발자로 홀로 서게 되면서 겪었던 이야기, 앱스토어 인기게임이었던 ‘리버스 오브 포춘’시리즈와 현재 개발 중인 '소서리스 오브 포춘' 까지. 인디 개발자의 정체성 혼란(?) 코믹한 이야기를 다 함께 즐겨 보실까요? [도톰치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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