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한글화 정식 발매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심시티'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Cities of Tomorrow)'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다.

▲ 오리진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한 심시티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
지난 3월 한글화 정식 발매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심시티'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Cities of Tomorrow)'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다.
시티 오브 투모로우는 기존 DLC와는 달리 건물을 포함해 교통, 시설, 도시 특성화, 재난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확장팩으로 출시된다. 시티 오브 투모로우는 대략 50년 이후의 미래도시를 소재로 응급 서비스 드론, 메카닉 코퍼레이션, 대형 타워, 파력 발전기 등 현실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최첨단 건축물이 등장한다. 특히, 새롭게 등장한 '대형 타워'는 주거 지역을 최대 8개까지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번 시티 오브 투모로우는 전작이 가지고 있었던 다소 높은 난이도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자기 부상 열차를 비롯한 다수의 교통 수단은 '교통체증'을, 물에서 전기를 만들거나 쓰레기를 원자분해하는 친환경 건축물은 '도시 오염'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PC/MAC 용으로 출시되는 심시티의 첫 번째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는 오리진 온라인 스토어에서 29,000원에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예약 구매 시 우주 여행이 가능한 콘텐츠를 지급하는 특전 행사가 진행 중이다.
▲ 심시티의 첫 번째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 영상
글: 게임메카 강설애 기자 (파곰, pogomwer@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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