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액션기대작 ‘파 크라이`를 개발 중인 크라이텍스튜디오가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으로 경찰의 철퇴를 맞았다. 크라이텍스튜디오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4일 오전 9:00경 독일 코버그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일과를 시작하려던 중 불법복제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액션기대작 ‘파 크라이(Far Cry)`를 개발 중인 크라이텍스튜디오가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으로 경찰의 철퇴를 맞았다.
크라이텍스튜디오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4일 오전 9:00경 독일 코버그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일과를 시작하려던 중 불법복제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미 크라이텍스튜디오의 한 인턴개발자의 집을 수색해 자택에서 게임개발을 위해 사용하고 있었던 불법복제소프트웨어를 증거물로 압수한 상황이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백만유로(한화로 14억원 상당)에 육박하는 거액이다. 이로 인해 크라이텍스튜디오는 약 3시간 이상 가량 업무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으나 관련자들의 조사가 끝난 오후 2시경부터 업무를 재개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배급사인 Ubi소프트는 “이번 사건이 무혐의로 처리되기를 기원할 뿐”이라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Ubi소프트는 ‘사건과 관계없이’ 게임은 예정대로 3월 말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