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빅볼이 개발한 '사커스피리츠' (사진제공: 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빅볼이 개발한 모바일 판타지 축구 RPG ‘사커스피리츠’의 티저 사이트를 27일 오픈하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커스피리츠’는 축구를 소재로 한 국내 최초의 모바일 판타지 축구 RPG로, 축구로 은하계를 구한다는 판타지적인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친숙하고 세련된 일러스트 이미지, 강수진, 정재헌 등 유명 성우들의 목소리까지 가미되어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총 10개의 월드와 40개 팀으로 구성된 방대한 세계관을 통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을 게임 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게임 구성에서도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요소에 직접 선수들을 운용하며 승부하는 조작 요소를 더해, 공격, 미드필드, 수비 라인을 오가며 승부하고 상대편 수비수들을 뚫고 슛을 날리는 짜릿한 승부의 재미까지 함께 전한다.
이번 티저 사이트를 통해서는 간단한 인트로 영상과 게임의 배경 스토리, 스크린샷, 주요 구단 정보 등이 공개되며, 실제 캐릭터 별로 녹음된 목소리도 미리 들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후 게임 전체 세계관, 게임 홍보 영상, 기타 구단 소개 등 추가적인 게임 정보도 3월 중 티저 사이트를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티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사전 등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이벤트에 미리 참여하면 게임 출시와 함께 5성급 유스티엘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쿠폰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사커스피리츠’는 3월 중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커스피리츠’ 사전 등록 이벤트 참가와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은 게임 티저 사이트(바로가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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