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지난 6일, Wii U로 출시 예정인 '마리오 카트 8'의 다양한 시스템을 소개하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마리오 카트 8'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캐주얼 레이싱게임 '마리오 카트'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판매 저조의 늪에 빠진 Wii U를 구원할 일등공신으로 손꼽히고 있다











▲ '마리오 카트 8'의 신규 시스템 및 게임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페이지)
닌텐도는 지난 6일, Wii U로 출시 예정인 '마리오 카트 8'의 다양한 시스템을 소개하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마리오 카트 8'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캐주얼 레이싱게임 '마리오 카트'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판매 저조의 늪에 빠진 Wii U를 구원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타이틀은 숫자 8을 뫼비우스의 띠처럼 꼬아 놓은 타이틀 로고에서도 볼 수 있듯, 중력에 구애받지 않는 레이싱이 특징이다. 또한 Wii U의 그래픽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 역대 시리즈 중 최고의 비주얼을 구현했으며, 보이스 채팅 및 풍부한 카트 커스텀 요소 등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마리오 카트 8'의 특징인 반중력 시스템을 필두로, 아이템 사용 및 스핀 터보 등의 신규 시스템이 소개된다. 반중력 모드에서는 카트의 타이어가 지면과 수평으로 유지되며, 이를 통해 벽면이나 천장 등을 평지처럼 자유롭게 내달릴 수 있다. 또한 폭탄, 부스터, 거북껍질 및 스틸 마리오와 같은 다양한 아이템도 선보여졌다.
이와 함께 영상에는 '마리오 카트 8'에 등장하는 우주, 쿠파 성 등 다양한 트랙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다. '마리오 카트 8'에는 총 8개의 컵 대회가 존재하며, 각 대회는 4개씩의 맵을 가지고 있다. 마리오 카트 스타디움과 같은 일반적인 경기장에서부터 우주를 배경으로 한 무지개 로드, 요시 밸리, 쿠파 성, 공항, 유적 등 다양한 맵이 선보여지며, NDS와 3DS, GBA, N64, Wii 등으로 출시된 전작의 인기 맵 또한 리메이크되어 등장한다.
'마리오 카트 8'은 오는 5월 29일 일본에서 Wii U 전용으로 최초 발매되며, 북미/유럽에는 30일, 호주에서는 31일 발매된다. 국내의 경우 Wii U의 출시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기에, 게임 출시 역시 미정이다.











▲ '마리오 카트 8' 스크린샷 (영상출처: 공식 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