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는 지난 23일 PS4로 정식 발매한 '저스트 댄스 2015'의 플레이를 도와주는 모바일 앱을 공개했다. '저스트 댄스 2015'는 PS카메라를 통해 플레이어의 동작을 인식하는 댄스 게임으로, 이번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PS카메라가 없이도 스마트폰을 사용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 모바일 앱을 출시한 '저스트 댄스 2015'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지난 23일 PS4로 정식 발매한 '저스트 댄스 2015'의 플레이를 도와주는 모바일 앱을 공개했다.
'저스트 댄스 2015'는 PS카메라를 통해 플레이어의 동작을 인식하는 댄스 게임으로, 이번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PS카메라가 없이도 스마트폰을 사용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오프라인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스마트폰을 컨트롤러로 이용하여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 마켓과 앱스토어에서 무료 배포 중이다.
인트라게임즈는 '저스트 댄스 2015' 모바일 컨트롤러 앱 출시를 기념하여 플레이 인증샷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10월 28일부터 11월 16일까지이며, ‘저스트 댄스 야광 안경’, ‘저스트 댄스 토트백’, ‘인트라게임즈 발매 타이틀’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www.intraga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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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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