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30일, 유럽 전담 총괄 책임자로 데이비드 모어(David Mohr)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데이비드 모어는 유럽 게임 산업에서 15년 경력을 쌓은 사람으로, 게임 전문 기자로 시작해 독일 민영 방송사에서 게임 사업을 구축한 바 있다. 이후 마케팅 광고 회사에서 광고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등 게임 산업 전반에서 활동했다


▲ 게임빌 CI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30일(목), 유럽 전담 총괄 책임자로 데이비드 모어(David Mohr)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데이비드 모어는 유럽 게임 산업에서 15년 경력을 쌓은 사람으로, 게임 전문 기자로 시작해 독일 민영 방송사에서 게임 사업을 구축한 바 있다. 이후 마케팅 광고 회사에서 광고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등 게임 산업 전반에서 활동했다.
최근 게임빌은 전 세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매출 순위에서 10위와 8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모바일게임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게임빌은 독일 베를린에 거점을 두고, 유럽 전역의 서비스와 퍼블리싱 역량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모어는 “게임빌은 세계 전역을 아우르며 시장을 리드하는 모바일게임사로 손꼽힌다. 모바일 세상을 맞이하여 게임빌의 일원으로 유럽 현지에서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