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의 '블랙스쿼드'가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블랙스쿼드는 극악 범죄조직 '바이퍼서클'과 이를 저지하려는 '피스메이커'의 전쟁을 다루는 신작 FPS입니다.




▲ 블랙스쿼드 홍보영상 '팀플이 미래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랙스쿼드'가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블랙스쿼드는 극악 범죄조직 '바이퍼서클'과 이를 저지하려는 '피스메이커'의 전쟁을 다루는 신작 FPS입니다.
전쟁이라니 조금 무거운 주제같지만, 블랙스쿼드 홍보 영상을 보면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두 편으로 나누어 공개된 '팀플이 미래다'는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의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 영상을 볼까요? '블랙스쿼드'를 플레이하며 어려움을 겪는 중년 남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마음처럼 게임이 풀리지 않아 괴로워하고 있네요. 이때, 한 남성이 다가와 진행을 도와줍니다. 영상 카피에는 '나의 키보드에 누군가의 마우스를 더해 적들을 더 빠르고 멋지게 섬멸한다'라며 팀플레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네요.
두 번째 영상은 다소 험악한 인상의 남성이 등장합니다. PC방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무리를 향해 주의를 주려고 다가가자, 다함께 블랙스쿼드를 즐기는 팀에게 오히려 '역관광'을 당하게됩니다. 배우들의 감칠맛나는 연기와 더빙 아티스트 '유준호'님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냅니다.
저도 블랙스쿼드 홍보 영상이 주는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총을 쏘러 게임 속으로 떠나봐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팀원들과 함께요! 사람이 미래다. 아니, 팀플이 미래다!
▲ 더빙 아티스트 '유준호'가 참여하여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