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인피니티가 소울 아레나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
|
온라인게임 인피니티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담금질을 위해 첫 번째 에피소드 소울아레나의 첫 발을 내딛었다. `영혼의 전투장`이란 의미를 가진 소울아레나는 일반 대전과 파티 대전을 포함한 ‘대전모드’와 소울아레나에 참여하기 위한 훈련소 개념의 ‘싱글모드’, 경쟁형 미션과 협동형 미션으로 구성된 ‘미션모드’, 빛과 어둠의 동맹으로 이뤄진 ‘클랜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는 인피니티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 해당하는 게임모드다. |
이번 소울아레나 첫 업데이트에서 인피니티는 `싱글모드`와 `미션모드` 그리고 신규캐릭터 도로시 등을 추가했다. 특히 미션모드에서는 `하칸의 시험`, `격파! 가드 블리치 일당`, `역습! 로즈캐슬` 등 세 가지 미션과 함께 18가지 미션전용 아이템을 선보였다.
윈디소프트는 2006년 1월까지 2개월간 첫 번째 에피소드 소울아레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컨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